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년 12월 31일(수)

말씀으로 사는 삶

매일 말씀을 살다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년 12월 31일(수)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1231()

 

<생각하기>

1) X의 원형,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이신 주님께서는 X의 삶을 온전히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했습니다. X의 윗부분이 온전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동시에 사람 사랑으로 충만하셨습니다. X의 윗부분만큼이나 아랫부분도 온전하셨습니다.

 

2) 주님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인간을 위한 사랑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시기 위해 성자 하나님이시면서도 인간의 몸을 입고 낮고 낮은 이 땅에 오셨고(성육신), 인간을 참 생명으로 그들의 영혼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모든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대속적 죽음으로 죽기까지 인간을 사랑하셨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 사랑과 사람 사랑의 길이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X의 삶을 사셨습니다.

 

3) 그러므로 신앙생활, X균형 있게’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주님의 생애는 먼저-우선적으로- 성부 아버지 하나님의 대한 사랑으로 충만했기에, 동시에 사람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까먹으면서 사람을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묵상하기> 요한복음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기도하기>

주님,

주를 향한 사랑이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균형있게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내 자신이 X의 삶을 키워나감으로써 진짜 그리스도인의 삶이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믿음은 밖으로 보이기 마련인데, 주님 나의 X가 일그러져 있지 않게 하옵소서.

진실로 참 그리스도인 X의 삶을 살아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종하기>

신앙이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균형 있게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추구해야 할 균형 잡힌 성숙은 아래의 그림과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신앙의 연수가 더하여질수록 균형 잡힌 사랑의 성숙이 커져야 합니다.

 

1) 균형있는 X의 삶을 위해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