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년 4월 1일(화)
2025.03.31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년 4월 1일(화)
<생각하기>
1) 선지자는 2장 마지막 절에서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라는 말씀 앞에 더 이상 묻지 않지 않습니다! 잠잠합니다. 이어 3장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시작합니다.
2)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껴안는 순간 ‘선지자가 가진 질문과 의문과 상처 하나님 안에서 녹아내렸고, 더 이상의 그의 의문이 문제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즉 영원한 말씀을 직접적으로 온몸으로 껴안았습니다(하박국).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뢰와 절대 믿음을 뜻합니다. “하박국하면” 잠잠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녹아내립니다. “하박국하면”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을 기다립니다.
3) 욥이 하나님과 그 말씀을 만나자, 욥이 가진 고난에 대한 의문과 현실의 문제 그리고 심각한 마음의 상처 등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서 하박국되었습니다. 그러자 문제가 더 이상 문제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욥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생긴 것입니다. 직접 만나 경험해 보지 못하면 절대 알 수 없는 욥만의 녹아내림과 이해입니다.
<묵상하기> 욥기 42:5-6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기도하기> 곡조 있는 기도 “내 평생에 가는 길”
내 평생에 가는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내 지은 죄 주홍빛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눈보다 정하리라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때에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으리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영혼 평안해
<순종하기>
※ 전능자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순전히 안을 때(하박국할 때), 즉 순종 때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앎이 생기며 경험하게 됩니다. 그 앎은 하나님 앞에서 잠잠함과 평안으로 이어집니다.
1) 찬양합시다. “내 평생에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