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년 3월 28일(금)

말씀으로 사는 삶

말씀으로 사는 삶 (매일설교적용)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년 3월 28일(금)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328()

 

<생각하기>

1) 사탄의 주특기는 용서받은 죄를 다시 끄집어내고 정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우리가 용서받은 죄를 다시 들추어내어 우리를 죄책감에 시달리게 하지 않으십니다. 문제는 성도들조차들이 하나님과 사탄을 자꾸 혼동합니다.

 

2) 하나님의 무력감을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빠짐없이 알고 기억하는 분이시며,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기억의 레이다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래야 주님의 상벌은 정확하지요! 그런 하나님이 우리 죄에 있어서만큼은, 기억하지 못하는 무력함에 빠지십니다. 이 무력함은 하나님의 전능함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3) 하나님은 우리 죄를 완벽하게 기억하시는 동시에 용서하신 죄에 대해서는 완전히 망각하는 이중적전능성을 지닌 분이십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인간은 불가능하나 하나님으로선 가능하십니다.

 

 

<묵상하기> 요한일서 4:20-21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기도하기>

죄지은 베드로가 주님의 기도로 회복되었습니다.

베드로의 죄가 용서받고, 그 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다하면서도 주님의 은혜로 사도의 직무를 감당했습니다.

주님, 지금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는 주님, 우리도 그러하길 바랍니다.

우리의 이웃에게도 그러하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가 죄 지은 지체에게 그러하길 바랍니다.

나에게 이웃의 죄를 용서하지 아니하려는 완악함이 있거든 주께서는 나의 죄도 용서하지 마옵서서.

오 주님, 우리가 주안에서 주님처럼 행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주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종하기>

무엇보다도 지체의 죄에 대해 무력하시고 망각하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깊은샘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는 곳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