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년 3월 18일(화)

말씀으로 사는 삶

말씀으로 사는 삶 (매일설교적용)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년 3월 18일(화)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5318()

 

<생각하기>

1) 죄로부터 용서받은 자의 반응은 죄와의 단절입니다. 예수님은 여인을 정죄하지 않고 용서하셨습니다. 결코 그 죄의 문제가 가볍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주께서 여인을 용서하신 것은 주님의 사랑이 너무 크시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자신의 생명으로 죄값을 대속하여 치루신 것입니다. 그 큰 사랑과 은혜 때문에 다시 죄 가운데 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6:2).

 

2)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라는 메시지는 하나님이 우리의 생활방식이 더는 죄악된 것이 아니기를 기대하신다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이 신앙의 대상인 예수와 어울리는 생활방식에 대한 하나님의 원함과 기대입니다.

 

3) 진정한 구원은 반성이 아니라 돌어섬(회개)입니다. 언제 사람이 새롭게 됩니까?

자기를 죄를 반성한 자가 그 죄로부터 돌아서서 그 죄에서 떠날 때입니다.

 

 

<묵상하기>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기도하기>

주님, 그토록 나를 괴롭히는 죄의 중독에서 단절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하오니

주여, 자비와 은혜를 베푸소서.

주여, 승리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여, 다시 자비와 은혜를 베푸소서.

주님의 자비와 은혜로만 사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종하기>

주님의 경이로운 사랑을 값싼 은혜로 만들지 않으려면,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을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합니다. 죄 용서함에 대한 우리의 올바른 반응은 반드시 죄와의 단절로 나타나야 합니다.

 

1) 오늘 그 죄를 짓지 않도록 용기를 냅시다. 주 안에서.

2) 오늘 그 죄를 짓지 않았다면 내일도 할 수 있습니다. 주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