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6년 1월 1일(목)

말씀으로 사는 삶

매일 말씀을 살다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6년 1월 1일(목)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611()

 

<생각하기>

1) 믿음이 성숙해진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답은 “’X”의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교회에 아무리 헌금을 많이 해도, 교회 나오셔서 아무리 봉사를 많이 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다고 하면서도 내 눈앞에 보이는 더불어 살아가 야할 사람이 보이지 않으면 미성숙한 그리스도인입니다.

 

2) 특별히 교회 내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X의 윗부분(하나님 사랑)은 매우 큰데, X의 아랫부분(이웃 사랑)이 약한 경우입니다. 이는 열심이 특심인 사람이 특히 실수하는 부분이다. 단언하건대, “눈에 보이는 사람을 사랑하지 아니하면서 과연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3) 그러므로 신앙생활, X균형 있게’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주님의 생애는 먼저-우선적으로- 성부 아버지 하나님의 대한 사랑으로 충만했기에, 동시에 사람을 사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까먹으면서 사람을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묵상하기> 요한복음 13:34-35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기도하기> 곡조 있는 기도 찬송 463신자되기 원합니다” 1,2,4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순종하기>

제자들이 예수님은 사랑하고 존경하고 예배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여기 줄 서라고 하면 안 설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 성에 차지 않는 사람에게 가서, 그를 사랑하기 위해 줄 서라고 하면 과연 얼마나 줄을 설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