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4년 4월 8일(월)

말씀으로 사는 삶

말씀으로 사는 삶 (매일설교적용)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4년 4월 8일(월)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448()

 

<생각하기>

1) 주님은 우리의 죄를 속량하기 위한 십자가 죽음을 앞둔 유월절 전날 목요일 저녁,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시면서, “주님의 만찬”(성찬)을 제정하시고는. 이를 시행하여 기념하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유월절 어린양의 제물과 같이 모든 신자들을 위한 희생제물(화목제물)로 드려짐으로써 신자들의 구원을 약속하는 표와 인을 주신 것입니다.

 

2)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시간이기도 하지만, 마지막이 마지막이 아니 되도록, 주의 만찬을 제정하기 위해서입니다. 주의 만찬을 통해 제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게 하고 현재를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미래를 소망하게 하기 위함이지요. 그렇게 해서 제자들 뿐만 아니라 가고 오는 모든 세대와 사귐 교제를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성찬을 코이노니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묵상하기> 누가복음 22:19-20

19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기도하기>

주님, 깊은샘 교회에 주님의 만찬을 허락하심으로, 보이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만찬을 통해 주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내가 어떤 구원을 받았는지 감사하고 감격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종하기>

주님의 만찬은 주님을 위한 만찬이 아니라, 남겨질 제자들을 위한 식사였습니다. 신앙은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공동체(이웃)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1) 주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를 가족과 교회와 공동체를 위해 섬깁시다. 일상에서 누리는 감사의 제목과 내용을 주님이 주신 성령의 은사로 보면 유익합니다. 건강함. 말씀에 대한 지식, 기도의 시간, 전도의 시간, 직장에서 일하는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2)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주님에 대한 말씀을 나누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