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4년 4월 4일(목)

말씀으로 사는 삶

말씀으로 사는 삶 (매일설교적용)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4년 4월 4일(목)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444()

 

<생각하기>

 

1)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었던 초대 교회는 더 이상 동물 제사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구약의 제사는 그림자일 뿐, 진짜 실체가 오셨고, 그가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온전한 제사와 제물이 되셨다는 진리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는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주님이 부활하신 날 즉 주의 날(주일)을 지켰습니다. 주의 날로 지킴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고백했습니다. 주일은 주께서 부활하신 날의 줄임입니다.

 

3) 초대교회는 세례와 성찬식을 시행하여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고백했습니다. 세례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하는 새창조(새피조물)의 출발을 공적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즉 내가 예수니모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했다는 믿음을 공적으로 고백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성찬이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이요. 그리고 부활하신 주님의 다시 오심을 소망하는 것이요 동시에 현재 하늘의 예수님과 영적으로 하는 식사함으로, 현재 내 영혼이 건강하게 되는 시간입니다.

 

 

 

<묵상하기> 요한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기도하기>

부활 주일에 부활의 기쁨과 더불어 세례 입교 학습 예식을 통해 우리의 구주 되시고 생명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공적으로 고백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들이 구원의 감격과 함께 구원받은 삶을 살게 하시고 주의 말씀(복음)을 증언하는 주님의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주의 백성들이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함으로 성도의 교제를 하게 하시고,

우리가 더욱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주님의 살아계심과 구원자이심을 세상으로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종하기>

그리스도인은 세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과 연합한 자임을 증언하는 자들입니다.

자신이 세례(입교) 받았을 때의 서약을 다시 한번 새겨봅시다. 서약 질문에 다시한 번 네라고 답해 봅시다.

 

1) 그대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인인 줄 알며 당연히 그의 진노를 받아야 할 사람이지마는, 하나님의 크신 자비에 의하여 구원을 얻는 길 외에 소망이 없는 자인 것을 인식합니까?

2) 그대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죄인의 구주이심을 믿으며 복음에 말한바와 같이 구원하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인 줄 알아 그를 영접하고 그에게만 의지하기로 작정합니까?

3) 그대는 지금 성령의 은혜만을 의지하고 그리스도를 좇는 자가 되어 모든 죄를 버리고 그의 가르침과 모범을 따라서 살기로 작정합니까?

4) 그대는 이제부터 교회의 관할과 치리에 복종하고 성결과 화평을 이루도록 노력하기로 작정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