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3.12.12.(화)

말씀으로 사는 삶

말씀으로 사는 삶 (매일설교적용)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3.12.12.(화)

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 2023.12.12.()

 

<생각하기>

1) 모두 자격이 됩니다. 그렇기에 부족의 문제가 아닙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최선 중에서 하나님이 결정은 무엇인가 문제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전적 신뢰를 고백하는 문제만 남은 것이지요! 성경은 하나님의 맛디아 선택 이유에 대해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맡길 뿐입니다.

 

2) 중요한 사실은 바사바이며 유스도인 요셉도 공동체에 있었고, 맛디아도 공동체에 있었다는 것이지요. 모두 필요한 지체입니다. 건강한 교회는 유명세 때문에 사람이 나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외모로 보고 판단하는 것이니 하나님의 성품과도 맞지 않습니다. 교회는 유명세와 관계없이 하나님의 일에 협력하고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묵상하기> 사도행전 1:28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기도하기> 곡족 있는 기도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시간에

주의뜻 이루어지니 기다려

하루하루 살동안 주님 인도하시니

주뜻 이룰때까지 기다려

 

기다려 그때를

주의뜻 이뤄지길 기다려

주의뜻 이뤄질때 우리들의 모든것

아름답게 변하리 기다려

 

 

<순종하기>

하나님의 일과 관련해서 주의할 사항을 하나 알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일이라고 해서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이니 시기와 상관없이 무조건해야 한다라고 하면, 언젠가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습니다. 하나님의 일과 은사는 하나님의 때에 해야 온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늘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때를 물어야 합니다.

 

1) 기도 제목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때를 묻고 기다립시다. 그리고 때가 되면 행합시다.

2) 창세전에 정해진 구속언약을 성취함에 있어 주님은 왜 기다렸을까요? 또한 이 땅에서도 적어도 33년을 기다렸습니다. 왜일까요? 묵상하고 자신에게 적용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