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사는 삶 - 6월 24일(목)

말씀으로 사는 삶

말씀으로 사는 삶 (매일설교적용)

말씀으로 사는 삶 - 6월 24일(목)

<생각하기> 

1) 이러한 자기모순과 이중성, 편견 극복은 이미 예수님이 공생애 전반에 삶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세리는 모두 나쁜 놈입니까? 그렇지 않지요! 성실한 세리도 있습니다. 그 성실함과 정직함으로 인해 로마는 유대인들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획일적으로 모든 세리를 구원받지 못한 자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당시 죄인의 대표성을 가진 세리와 창기들의 친구가 되셨습니다. 그들을 회복시켜 주셨고, 제자 삼아 주셨습니다. 그들도 진리와 영으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임을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온 몸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2) 베드로가 무두장이 집에 유숙한 것은 그 예수님의 본을 받아, 베드로 자신이 작은 예수가 되어 그 진리를 적용한 것입니다. 예수 닮은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산 것입니다. 말씀 안에서 진리를 좇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본받아 작은 예수로 사는 것을 뜻합니다. 따라서 성숙한 믿음이란, ‘부당하고 왜곡된 편견을 말씀 안에서, 사랑 안에서 극복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묵상하기> 빌립보서 3: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기도하기>

주님.

말씀을 따르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말씀의 능력이 나의 본성을 이기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말씀의 역동성과 생명력을 경험하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말씀으로 인해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과 앎이 깊어지기를 원합니다.

오 주님, 말씀으로 말씀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순종하기>

예수님을 본받아 작은 예수를 사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웃은 나의 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봅니다.

 

1) 나의 신앙에서 닮아야 할 예수님의 모습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2) 오늘 예수님처럼 행합시다. “작은 예수의 삶입니다.

3) 나의 삶이 전도의 도구임을 기억합시다.